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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무엇이,) 사랑을 죽였을까 - [전자책] : 자본주의와 페미니즘
- 자료유형
- 전자책
- 211226140813
- ISBN
- 9791191184525 03810
- KDC
- 337.2-6
- 청구기호
- 337.2
- 저자명
- 이암
- 서명/저자
- (누가 무엇이,) 사랑을 죽였을까 - [전자책] : 자본주의와 페미니즘 / 이암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북퍼브, 2021( (YES24, 2021))
- 형태사항
- 전자책 1책 : 천연색
- 초록/해제
- 요약 :처음 PC주의는 인종, 성별, 성적지향, 종교, 직업 등과 관련해 기존 편견을 버리자는 운동이었다. 어쩌면 PC주의 이전의 보편적인 가치다. 어느 순간부터, "다름"이 아니라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다시 참과 거짓, 또는 선과 악으로 변질되어 가고, 마침내 그들은 강제하고 강박하며 궁지로 몰아넣는다. 비단 PC주의뿐만 아니라 모든 이념과 사상 등이 변질되어가는 과정이다. 아마 혹자는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게 아니었을까. 그는 보편적인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 반대하지 않았을까. 어떻게 자유 민주주의에서 모든 사람이 똑같은 가치와 사상을 가질 수 있을까 싶다
- 기타형태저록
- (누가 무엇이,) 사랑을 죽였을까. 9791191184525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링크정보보기
- 가격
- \10800
- Control Number
- yscl:163265
- 책소개
-
처음 PC주의는 인종, 성별, 성적지향, 종교, 직업 등과 관련해 기존 편견을 버리자는 운동이었다. 어쩌면 PC주의 이전의 보편적인 가치다. 자유 민주주의가 지향하는 목표였고, 또 각 개개인의 인권을 신장시키는 일을 누가 반대할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끊임없이 소통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서, 서서히 간극을 좁혀가는 일. 이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 세상일까. 하지만 세상 어디에도 절대적 가치는 없다. 그래서 혹자는 인정하지 않고 따가운 눈총을 받는다. 다수의 사람들은 설득을 넘어서서, 인정할 때까지 따라다니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인정하게끔 만들려고 노력한다. 어느 순간부터, ‘다름’이 아니라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다시 참과 거짓, 또는 선과 악으로 변질되어 가고, 마침내 그들은 강제하고 강박하며 궁지로 몰아넣는다.
비단 PC주의뿐만 아니라 모든 이념과 사상 등이 변질되어가는 과정이다.
아마 혹자는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게 아니었을까. 그는 보편적인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 반대하지 않았을까. 어떻게 자유 민주주의에서 모든 사람이 똑같은 가치와 사상을 가질 수 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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