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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의 시간 - [전자책] : 어쩌다 우리가 꿈꿨던 세상이 이 지경이 되었나?
무법의 시간 - [전자책]  : 어쩌다 우리가 꿈꿨던 세상이 이 지경이 되었나? / 권경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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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의 시간 - [전자책] : 어쩌다 우리가 꿈꿨던 세상이 이 지경이 되었나?
자료유형  
 전자책
 
211019212955
ISBN  
9791190413268 03300
KDC  
340.911-6
청구기호  
340.911
저자명  
권경애
서명/저자  
무법의 시간 - [전자책] : 어쩌다 우리가 꿈꿨던 세상이 이 지경이 되었나? / 권경애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천년의상상, 2021( (YES24, 2021))
형태사항  
전자책 1책 : 천연색
초록/해제  
요약 :권경애 변호사가 한층 내밀하고 치밀하게 조국 사태와 검찰개혁을 둘러싼 내막과 진실을 밝힌다. 검찰개혁 관련 내부자만이 알 수 있었던 이야기와 겪어야 했던 갈등과 분노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더 나아가, 검찰과 사법개혁이라는 이름으로 헌법의 법치주의와 적법절차 원리가 어떤 식으로 밑바닥부터 붕괴하고 있는지, 친노친문 지지자들과 어용 지식인, 언론인들이 정권과 결탁해 어떻게 민주주의를 망가뜨리고 있는지, 깊숙이 파고 들어간다
키워드  
한국정치 조국사태 정치비평
기타형태저록  
무법의 시간. 9791190413268
전자적 위치 및 접속  
 링크정보보기
가격  
\44850
Control Number  
yscl:163356
책소개  
“승자의 거짓 기록이
역사가 되게 할 수는 없다”

법치와 민주주의가 무너지는 현장,
어쩌다 그 한복판에 서게 된,
‘조국 흑서’ 저자 권경애 변호사의
성찰과 회한 그리고 비판

조국의 시간은 무법의 시간이었다

“조국의 임명부터 정경심의 제1심 판결이 선고되던 때까지 나는 대학 입학 후 맺은 대부분의 인간관계와 매일 매일 이별해야 했다. 운동권의 대학 선후배 관계, 청년단체 운동 시절 맺었던 관계, 사시 공부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활동을 통해 맺은 관계에서 정치적으로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기대도 내려놓아야 했다.
그들은 독재에 항거해 싸우며 민주와 정의를 입에 달고 살았던 투사이자 진보 담론을 선도해 온 지식인들이었다. 그런데 그들은 사실을 파악하려 하지 않았다. 혼탁하고 지저분하게 쌓인 사실들의 더미들 속을 헤집고 진상을 파악해 보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았다. 그들에게는 조국일가의 의혹과 복잡한 수사와 법리 논쟁이 아무런 갈등을 유발하지 않았다. 모든 상황이 자명한 듯했다. 조국 수사는 검찰개혁을 저지하려는 검찰쿠데타이며, 조국일가는 검찰개혁을 주장하다 핍박받는 순교자였다. 자신들은 거악에 맞서서 숭고한 촛불혁명을 수행하는 정의의 십자군단이었다.”_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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