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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뉴스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 속이 뻥 뚫리는 ‘경제 기사 바로 읽기’
경제 뉴스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 속이 뻥 뚫리는 ‘경제 기사 바로 읽기’ / 이상민 지음
コンテンツ情報
경제 뉴스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 속이 뻥 뚫리는 ‘경제 기사 바로 읽기’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91383256 03300 : \16000
KDC  
320.4-6
청구기호  
320.4 이728ㄱ
저자명  
이상민
서명/저자  
경제 뉴스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 속이 뻥 뚫리는 ‘경제 기사 바로 읽기’ / 이상민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빨간소금, 2022
형태사항  
272 p : 삽화 ; 21 cm
주기사항  
색인 수록
키워드  
경제뉴스 언론 미디어 언론비평
기타서명  
속이 뻥 뚫리는 ‘경제 기사 바로 읽기’
가격  
\16,000
Control Number  
yscl:167841
책소개  
경제 용어를 정확히 알고, 항상 질문하며 읽어라!
경제 분야 미디어 리터러시도 결국 기본에서 출발한다!

2020년 1월 6일 한 일간지는 “종부세 늘리고 1년 미만 보유 주택엔 양도세 징벌 과세 검토”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정부의 양도세 인상을 비판했다. 비판의 요지는 “문재인 정부는 출범 이후 ‘‘보유세 인상(종부세·재산세), 거래세(양도소득세, 취득세) 인하’와 같은 원칙을 여러 차례 밝혔다. ···하지만 이런 원칙은 유야무야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기사는 양도세를 취득세와 같은 거래세로 표현했다. 취득세가 취득(매입)이라는 거래에 발생하는 세금이고 양도세가 양도(매각)라는 거래에 부과되는 세금이라면, 양도세는 거래세가 맞다. 그러나 양도세는 거래세가 아니다. 양도세의 본말(풀네임)은 ‘양도소득세’다. 양도세라는 줄임말만 보면 양도할 때 부과되는 세금처럼 느껴지지만, 양도‘소득세’라는 본말을 들으면 거래세가 아닌 소득세의 하나라는 느낌이 전달된다. 그러므로 양도세 강화는 거래세 강화가 아니다. 양도세 인상이 ‘보유세 인상, 거래세 인하’라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어긋난다는 이 기사의 논리는 잘못이다.

『경제 뉴스가 그렇게 어렵습니까?』는 경제 기사를 통해서 배우는 미디어 리터러시에 관한 책이다. 경제 분야 미디어 리터러시도 결국 기본에서 출발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물론 이 책을 읽는다고 경제 기사가 금방 쉬워지지 않는다. 경제 용어를 정확히 알고, 항상 질문하며 읽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그 습관이 쌓여야 경제 기사를 보는 안목이 생긴다. 경제 기사를 비판적으로 읽고 감시할 줄 아는 시민이 더 많아져야 한다. 이 책은 그 첫걸음을 위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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