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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 디제이 팬케이크 소설집
브리스 디제이 팬케이크 소설집 / 브리스 디제이 팬케이크 지음 ; 이승학 옮김
내용보기
브리스 디제이 팬케이크 소설집
자료유형  
 단행본
 
221207013158
ISBN  
9791196837648 03840 : \1400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KDC  
843.5-6
청구기호  
843.5 P188브
저자명  
Pancake, Breece D'J
서명/저자  
브리스 디제이 팬케이크 소설집 / 브리스 디제이 팬케이크 지음 ; 이승학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섬과 달, 2021
형태사항  
292 p ; 21 cm
내용주기  
삼엽충(Trilobites)-- 골짜기(Hollow)-- 영원한 방(A room forever)-- 여우 사냥꾼들(Fox hunters)-- 번번이(Time and again )-- 티(The mark)-- 싸움닭(The scrapper)-- 명예로운 죽음(The honored dead)-- 마땅한 방식(The way it has to be)-- 나의 구원자(The salvation of me)-- 가뭄에(In the dry)-- 겨울의 첫날(First day of winter)
원저자/원서명  
Stories of Breece D'J Pancake
키워드  
브리스 디제이 팬케이크 영미문학 영미소설
기타저자  
이승학
기타서명  
골짜기(Hollow)
기타서명  
영원한 방(A room forever)
기타서명  
여우 사냥꾼들(Fox hunters)
기타서명  
번번이(Time and again )
기타서명  
티(The mark)
기타서명  
싸움닭(The scrapper)
기타서명  
명예로운 죽음(The honored dead)
기타서명  
마땅한 방식(The way it has to be)
기타서명  
나의 구원자(The salvation of me)
기타서명  
가뭄에(In the dry)
기타서명  
겨울의 첫날(First day of winter)
기타저자  
팬케이크, 브리스 디제이
가격  
\14,000
Control Number  
yscl:167969
책소개  
웨스트버지니아의 “힐빌리 헤밍웨이”
스물여섯에 요절한 젊은 거장의 유일한 소설집

브리스 디제이 팬케이크라는 특이한 이름을 아는 사람은 미국에서도 작가와 비평가 등 소수 집단에 지나지 않지만 이 작가에 대한 그들의 충성심과 믿음은 견고하다. 주요 산업이던 광산업이 저문 뒤 반세기 이상 미국에서 가장 가난한 주로 세 손가락 안의 순위권을 지키고 있는 웨스트버지니아의 산간벽촌에서 태어나 스물여섯 살에 그곳에 묻힌 젊은 작가. 생전 [애틀랜틱]과 몇몇 잡지를 통해 여섯 편의 단편소설을 발표했을 뿐이지만 사후 출간된 유일한 소설집으로 유력 매체들과 작가들의 뒤늦은 찬사를 받은 작가. 눈으로 보고 살로 겪은 웨스트버지니아의 가난, 소외, 외로움, 계층, 인간성의 문제를 누구보다 정제된 언어로, 진액만 남겼다 할 만큼 졸인 문장으로 그린 미니멀리스트. 그는 자신이 겪은 삶과 자신이 그린 삶이 유격 없이 들어맞는, 진정성으로 가득한 작가였다.

“팬케이크는 그를 아는 몇 안 되는 사람들에게─깐깐한 작가들과 학자들에게─미국 문학의 신화에 준하는 인물, 힐빌리 헤밍웨이가 되었다. 그 신화는 그가 삶을 살아내던 방식과 자신의 죽음을 둘러싼 묘연한 정황을 가지고 일부 스스로 만든 것이었다. 나머지는 그의 비범한 글쓰기가 남긴 유산 주변을 맴도는 우리가 만든 것이다.”
-밀리언스(The Millions, 문예지)

브리스 디제이 팬케이크는 1952년 6월 웨스트버지니아주 밀턴의 하위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 1979년 4월 애팔래치아산맥 너머인 버지니아주 샬러츠빌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의 이력은 자기 고향에 소재한 대학에서 영어교육 학사를 땄다는 것, 그 뒤 명문 버지니아 대학교로 유학을 가 문예 창작 석사과정을 다녔다는 것 외에는 없다. 하지만 애팔래치아의 황량함과 척박함 속에서 자란 그는 세상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기질을 타고난 사람이었다. 그리고 “힐빌리”의 고장 출신이라는 낙인과 소외감, 나아가 고향에 대한 낙후된 인식을 바꿔보겠다는 의지를 말보다 글로 표출하는 데 익숙해하던 천생 작가였다. 그는 이미 대학원 시절 [뉴요커]로부터 단편을, 미국의 유서 깊은 출판사인 더블데이로부터 장편을 청탁받고 작가로서 꽃길을 걸을 예정이었지만 스물일곱 살을 두 달 앞둔 시점에 모든 가능성을 뒤로하고 떠났다.
『브리스 디제이 팬케이크 소설집』은 사후 4년 뒤인 1983년 출간된 그의 처음이자 마지막 책으로, 생전 매체들을 통해 발표했던 여섯 편과 미발표된 여섯 편의 단편소설을 모은 것이다. 그가 완성한 소설은 이 책에 실린 열두 편이 전부다. 엮은이로는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그의 선생이자 동료였던 제임스 앨런 맥퍼슨(퓰리처상 수상 작가)과 존 케이시(전미도서상 수상 작가)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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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0106736 843.5 P188브 2층 대출자료실 대출가능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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